보디빌딩 그랑프리의 곽상배의 근매스 키우는 고중량 운동 BES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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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딩 그랑프리의 곽상배의

근매스 키우는 고중량 운동 BEST 6

 

강명빈 모델 곽상배(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보디빌딩 그랑프리) 

사진 코코바이킹 헤어메이크업 김진희


보디빌딩 그랑프리 곽상배를 처음 마주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크다" 였다. 이내 그와 함께 촬영하게 됐을 때, 그에게 키가 170㎝ 정도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크기 크지 않음에도 전혀 작다고 느껴지지 않는 그의 비밀은 바로 크고 잘 갈라진 근육이다. 보디빌딩 그랑프리 곽상배의 인터뷰와 함께 근매스를 키우는 고중량 운동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체육인 곽상배

그는 건국대학교에서 체육을 전공한 엘리트 체육인이다. 태권도, 합기도, 기계체조, 스킨스쿠버,수상스키 등 여러 가지 운동의 일가견이 있다고 했다. 특히 태권도와 합기도는 각각 5단씩 합이 10단의 유단자이며 사범자격증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실력이 있지만, 그가 가장 사랑하는 건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아버지의 조언, 그리고 그랑프리

두 번의 예선탈락 후 의기소침해진 그에게 아버지는 "-65㎏ 체급보다 -75㎏ 체급이 가장 몸이 예쁘고 크다"라는 조언을 건냈다. 아버지는 역시 아버지였던 것일까? -75㎏ 체급으로 뛴 대회부터 3위를 시작으로 꾸준히 입상한 것이다. 그의 목표는 체급 1위였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히 출전한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75 1위와 함께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무려 여섯 번의 출전, 그리고 두 번의 예선탈락 끝에 이뤄낸 보디빌딩 그랑프리. 시상대에 오른 그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이었다. 그 당시의 심정에 대해 그는 "앞만 보고 달리다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일에 뒤를 돌아보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여섯 번의 도전을 하는 동안 겪은 힘들었던 상황이 떠오르는 동시에, 꿈만 꿨던 일이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기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한다. 현장에서 그의 눈물을 지켜본 사람은 말한다. 그는 그랑프리를 거머쥘 자격이 있는 선수라고 또, 그의 눈물은 세상에서 가장 진실하고 아름다운 눈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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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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