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웨이브, 왓차플레이, 애플TV+, 디즈니 비교

TV의 시대는 가고 스트리밍의 시대가 왔다.

    • 넷플릭스

      '라면 먹고 갈래?'를 '넷플릭스 보고 갈래?'로 바꿀 만큼 인기가 압도적이다.

      특징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자체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의 높은 퀄리티와 방대한 양이 만족스럽다.

      • 왓챠 플레이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적할 만한 작품을 '독점' 서비스하는 전략을 택했다.

        특징 '미국 국민드라마'라 불리는 <왕좌의 게임> <위기의 주부들> <섹스 앤 더 시티> 등 다수의 인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 애플TV+

          다른 OTT 서비스들의 절반 가격(1개월, 4.99달러)에 6인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저가 정책을 펼친다.

          특징 저렴한 가격과 애플 기기와의 연동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 디즈니+

            두터운 마니아층을 지닌 <스타워즈>와 마블 캐릭터가 나오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팬들을 찾을 전망이다.

            특징 디즈니가 보유한 인기 작품과 캐릭터들을 제한 없이 볼 수 있다.

            • 웨이브

              현재 독점 방영 중인 KBS2 <조선로코-녹두전>을 시작으로 글로벌 OTT 서비스에 못지않은 제작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특징 국내 지상파 콘텐츠를 빠르고 다양하게 시청할 수 있다.

            [출처] 우먼센스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포스트 공유하기     
            우먼센스

            우먼센스

            정기구독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