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cheer up, 1년만에 단독 커버 접수한 김자연의 CHEERFUL MELODY

 


 

 

 

2019년 4월호 <맥스큐> 표지를 장식했던 그녀가 돌아왔다. 그때는 4인이었지만, 이번엔 ‘단독’이다. 지난 화보에서미처 보여주지 못한 그녀만의 매력을 듬뿍 담았다.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 비타민 같은 그녀, 김자연의 활기찬 멜로디에 귀를 기울여보자.

 

 

글 김성민 사진 코코바이킹 헤어•메이크업 엘페라 촬영협찬 허스키



Kim Ja Yeon

1년여 만에 그녀가 <맥스큐>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해 4월 다른 모델들과 함께한 단체 촬영도 즐거웠지만, 피트니스 모델이 되기로 마음먹은 후 결심한 첫 목표가 <맥스큐> 단독표지모델이었기에 이번 화보가 더욱 뜻깊은 촬영이었다는 김자연. 지난 1년 동안 그녀는 어떻게 지냈을까? 2019년 머슬마니아 국내 대회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부문과 피트니스 부문에서 첫 입상을 기록했고, 연이어 도전한 마이애미 세계 대회에서는 미즈비키니, 패션모델, 피트니스 부문에서 각각 1, 2, 3위를 차지하며 스포츠 엔터테이너로서 자신의 입지 를 견고히 했다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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