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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코리아의 본지인 마리끌레르 메종 프랑스 판이 탄생한 지 45년이 되었습니다.

<메종>은 1967년, 프랑스의 세계적인 잡지사 마리끌레르 그룹 (group marie cliare)이 창간한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으로 프랑스에서도 최고의 판매부수와 열독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마리끌레르그룹의 대표 매거진이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고급 여성지 <마리끌레르 (marie claire)>의 자매지로 창간된 <메종>은 프랑스를 비롯하여 한국, 이탈리아, 중국, 터키, 그리스의 6개국에서 발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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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지하 세계   2023년 11월

​‘건축 조각’이라 불리는 엘리스 테르스트르. 자크 와밍스키가 5년간 페이 드 라 루아르의 백토를 깎아 만든 작품이 진가를 발하고 있다. 



 

자크 와밍스키는 해외에서 공부한 뒤 어린 시절을 보낸 이 땅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1988년부터 평평한 땅 표면의 백토를 파내 여기 오르비에르 Orbiere 전체를 만드는 데 몰두했다.



“이색적인 경험이 될 거예요.” 이곳을 운영하는 아르트로디트 에스파스 협회 회장인 장-뤽 세르노가 마당에 자리한 무화과나무 그늘 아래에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입장과 동시에 동굴을 통과하고 갈라지는 계단을 내려오면서 마치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것 같았다.


 

중세부터 사람이 살았던 이 마을은 1960년대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쓰레기장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마을을 사랑한 폴란드 출신의 예술가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몇 톤의 백토를 파냈다.



이 환상적인 지하 세계는 자크 와밍스키가 창조했다. 그는 벽 하나하나에 문양을 새기고 이 거대한 장소의 백토를 일일이 파내면서 5년을 보냈다. 우리는 입을 다무는 것도 잊은 채 점점 더 깊고 따뜻한 동굴 속으로 들어갔다. 이내 아티스트가 이끄는 동선을 따라 움직이면서 마침내 다른 차원에 도달했다. 지구의 중심부로 끝없이 이어지는 나선처럼 디자인된 ‘엘리스 테르스트르 Helice Terrestre(땅의 나선을 의미)’의 세상.


 

자크 와밍스키는 보호 장비도 없이 쉬지 않고 먼지 구름 속에서 곡괭이 작업을 했다. 5년 동안 벽과 계단에 자신의 흔적을 새기며 엘리스 Helice에 삶을 바치다 1996년 5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동굴에서 다시 나오면서 외부와 내부가 거울에 반사된 듯한 조각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다. 흙을 파낸 내부는 모두 오목하고, 주물 방식으로 작업한 외부는 모두 볼록하다. “예술가는 콘크리트로 단단히 보강해서 기하학적인 형태와 상징을 만들었습니다. 이들 형태는 방문객들에게 질문을 던지죠. 방문객들은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오면서 좁은 세계에서 광활한 세계로, 고요한 세상에서 변화가 많은 무한의 세상으로 이동하며 영감을 얻습니다.” 장-뤽 세르노가 설명했다.


 

백토에 조각한 각각의 형태와 상징은 시멘트 주물 방식으로 동굴 밖에도 구현해놓았다.



자크 와밍스키는 어린 시절부터 멘-에-루아르 Maine-et-Loire 주의 생-조르조데-세트-부아 Saint-Georges-des-Sept-Voies 동굴 마을인 이곳 오르비에르를 놀이터 삼아 지냈다. “1988년부터 1993년까지 전부 곡선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역할은 이곳을 알리고 보존하는 겁니다.” 와밍스키 재단 회장의 설명이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엘리스 테르스트르는 세상에 비밀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끈기 있게 이름을 알려온 이곳은 와밍스키가 직접 세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엘리스 테르스트르의 30주년을 맞아 오르비에르 마을에서는 이곳을 알리고 앞으로도 보존될 수 있도록 각종 콘서트와 공연, 전시를 연다.


ADD 16, L’Orbiere, a Gennes-Val-de-Loire



 

성스럽고 거대한 규모의 엘리스 테르스트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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