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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신문

[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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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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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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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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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0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20 DECEM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Bolide

부가티가 르망 잠재력이 있는 1825마력짜리 하이퍼카를 선보이다

 

HOT CAR

82 Ferrari SF90 Spider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컨버터블 버전을 공개했다

 

22 Ssangyong All New REXTON

내외관 디자인을 확 바꾸고 성능을 향상시킨 올 뉴 렉스턴은 3천만 원대에서 시작한다

 

INTERVIEW

16 제이크 아우만 FCA코리아 사장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 8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 국내 시장에서 다시 1만 대 클럽에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AUTOCAR 125 

14 Happy Birthday Autocar

<오토카> 125주년을 맞이해 자동차 업계 명사들이 보내온 축하 메시지

 

116 Established 1895: 오토카가 운송혁명을 주도하는 방법

대표적인 자동차 역사학자 데이비드 버제스-와이즈(David Burgess-Wise)가 125년 전 어떻게, 한 젊은 영국인이 자동차에 관한 잡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운 세계 산업의 주요 부분이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124 THE AUTOCAR 창간호(오리지널 스크립트)

 

 

 

CONTENTS 2020 DECEMBER NO.2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년만의 변신, 르노삼성 QM6 디자인 특징

 

DRIVE STORY

30 Jeep Gladiator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자꾸만 모험을 부추긴다. 그 부추김에 이끌려 아들과 오프로드로 나섰다

 

38 Ssangyong All New REXTON

렉스턴은 쌍용의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44 Volvo V90 CROSS COUNTRY

SUV의 열풍이 지나가면 왜건 전성시대가 올까? V90 같은 차가 많아지면 가능할지 모른다

 

48 Renault Samsung QM6

QM6의 예리한 핸들링은 중년을 위한 가족 중심 차 느낌에서 반전과 같은 매력이다

 

60 Polestar 2 v Tesla Model 3

신형 폴스타 2는 직선 구간에서 번개처럼 빠른 테슬라 모델 3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판매량은 어떨까? 리처드 레인(Richard Lane)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와 그 차의 진정한 첫 경쟁자를 맞붙여 본다

 

70 Bentley Bacalar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오직 열두 대의 샘플, 최고출력 650마력, 1800만 파운드(약 286억 원)의 바칼라는 벤틀리라는 울트라 럭셔리 코치빌더의 시대를 이끈다. 마크 더프가 쇼카를 몰아봤다

 

ROAD TEST

96 Volvo V90 T6 Recharge

더 많은 사람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값과 출력을 낮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ONTENTS 2020 DEC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106 취향의 문제

나름의 입지를 차지하고 있던 세 모델 가운데, 코치빌드 방식으로 만든 비터 SC는 대량 생산된 BMW 635CSi과 재규어 XJ-S에 필적할 수 있을까?

 

FIRST DRIVE

52 Mercedes-Benz S-Class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7세대 S-클래스는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제를 안고 있다. 기술과 디지털화에 대한 강조는 어떤 결실을 맺을까?

 

74 DONKERVOORT D8 GTO-JD70

네델란드의 케이터햄은 아우디 RS3의 5기통 엔진을 경량 로드스터에 집어넣어 톤당 618마력을 낸다 

 

80 The All-New TUCSON Hybrid

형 만한 아우 없다더니, 투싼 하이브리드는 상식을 넘는 가치를 보여준다

 

DRIVING EVENT

20 Mercedes-Benz New E-Class

E-클래스는 놀라운 신기술로 가득하지만 마음을 끄는 무언가는 부족해지는 느낌이다

 

24 Lincoln AVIATOR

링컨 에비에이터 PHEV는 힘과 여유, 효율성이 잘 어울렸다

 

84 Ferrari Roma

페라리 로마는 기대를 넘어서는 폭발력에도 우아한 자세, 균형을 잃지 않는다

 

EULOGY

86 가족용 페라리의 기념비적 여정을 되돌아보다

뒷좌석을 더 작게 만들고 더 멋진 상품이 될 수도 있었지만, 가족용 페라리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앤드류 프랭클(Andrew Frankel)이 그 마지막 모델을 시승해 본다

 

BUSINESS

18 전기차 스타트업 버블은 터질 것인가?

투자자들은 쪽박을 차게 될지도 모르는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들의 높은 주가를 우려하고 있다

 

INSIGHT

92 쉘의 미래 전략. 마음도 충전하세요

이게 쉘의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전용 공간과 충전 친화적 시설을 갖추는 것. 존 에반스(John Evans)가 그 이상의 것을 알아봤다.

 

UNDER THE SKIN

136 직렬 6기통 엔진이 다시 늘어나는 이유




 







[오토카 코리아(2020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20 NOVEMBER NO.1

 

HOT CAR

10 BMW M3 & M4

 

18 BMW 5 Series & 6 Series GT

첨단 기술 업데이트는 주행 및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확하게 초점을 맞춘다

 

24 Bentley Flying Spur V8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V8 엔진을 얹고 드라이버즈카로 거듭났다

 

26 Mercedes-Benz The New E-Class

10세대 부분변경 E-클래스는 내외부 디자인을 손보고 첨단 편의·안전장비를 추가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2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페이스 리프트의 디자인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피스커, 이번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DRIVE STORY

36 디펜더, 길을 만들다

신형 디펜더는 자연 속 깊이 다가가고 싶은 열정을 깨운다 

 

42 나미비아에서 보낸 사흘

새로운 디펜더는 오프로드 기량에서 이름값을 할까? 그리고 어떻게 몰아야 될까? 나미비아에서 힘든 사흘을 보내며 알아봤다

 

74 롤스로이스 고스트

궁극의 럭셔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잘 팔린 모델이 2세대를 맞아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되었다

 

82 메르세데스-벤츠 GLA, GLB

좀 더 재미를 찾는다면 GLA, 가족을 생각한다면 GLB로 기운다

 

ROAD TEST

54 Land Rover Defender

디펜더는 비교할 수 없는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일반 도로 주행 특성을 약속한다. 과연 실제로도 그럴까?

 

 

 

CONTENTS 2020 NOVEMBER NO.3

 

Interview

68 틀에 박힌 평가를 거부하는 디자이너, 개리 맥거번

디펜더를 탄생시킨 게리 맥거번은 새 랜드로버가 자신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

 

Feature

62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산방식

랜드로버 디펜더가 21세기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도… 슬로바키아에 있는 새로운 랜드로버 공장을 찾았다

 

First Drive

86 HYINDAI KONA N-Line

더 뉴 코나 N-라인은 안다고 생각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

 

88 KIA NEW SORENTO

7인승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처음 출시하며 또 한 번 도약했다

 

90 SANGYONG TIVOLI AIR

티볼리 에어에서 공감할 수 있는 가치는 공간뿐만 아니다

 

 

 

CONTENTS 2020 NOVEMBER NO.4

 

Hot News

92 ID.4가 폭스바겐의 과감한 EV 승부에 앞장서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판매하는 전기차 3대 중 1대가 ID.4 SUV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책 속의 책] 

르노삼성 XM3 at 부산

98 Cityscape

역동적인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바다를 닮은 XM3는 번화한 거리나 정겨운 골목 어디서나 잘 어울렸다

 

110 People

“젊고 에너지 넘치는 서퍼들이 좋아 하겠어요”

민경식 부산 서프짐 대표

 

116 Factory, Cafe

공장, 커피향이 흐르다

 

UNDER THE SKIN

136 고스트 스토리 

롤스로이스가 고스트의 서스펜션 진동을 줄인 방법

 

PLU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20 OCTOBER NO.1

 

COVER STORY

1 The New Volvo S90 B5 

4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형 S90의 가장 큰 변화는 차체 길이가 5m가 넘는다는 것, 그리고 효율적인 마일드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움이다

 

HOT CAR 

22 Ferrari Portofino M

V8 620마력 터보엔진, 새로운 8단 변속기, 레이스 모드 추가된 마네티노를 얹었다

 

PWRS 20202

24 롤러코스트를 타다

어느 포르쉐도 인상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지만 지금 돋보이는 것은 타이칸이다 

 

COLUMN

2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준대형 이미지의 대형 승용차 볼보 S90

 

2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다”

 

[별책부록] 

Maserati Special

① Maserati MC20

마세라티 레이싱 역사를 계승하는 슈퍼카 MC20은 자체 개발한 V6 엔진을 사용하며, 컨버터블과 전기차 버전도 내놓을 계획이다

 

② Ghibli Hybrid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등장에 따라 이제 마세라티 제품군은 더 확장되며, 경쟁력 향상과 동시에 시장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 

 

③ Maserati Trofeo

마세라티가 트로페오 컬렉션을 확장했다. 기블리, 그리고 콰트로포르테에 이어 르반떼까지…. 트로페오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CONTENTS 2020 OCTOBER NO.2

 

DRIVE STORY

32 Lexus ES300h

ZZ탑의 노래 ‘Sharp Dressed Man’의 가사는 ES300h를 설명하는 것 같았다. 이유도 없이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해진 느낌

 

40 Chevrolet Real New Colorado

성공적인 변화는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도 빛을 발한다

 

44 Volkswagen Golf GTI

올해 초 프로토타입을 몰아본 우리는 이 핫해치가 최고가 될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본능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50 Audi A3 vs BMW 1 Serise vs Mercedes-Benz A-Class

아우디 A3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성숙한 매너로 고급 패밀리 해치백 클래스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신세대 BMW 1시리즈와 메르세데스 A-클래스보다 앞서 있는가? 

 

62 Aston Martin DBX

애스턴마틴을 위기에서 살려낼 임무를 맡은 차는 브랜드 첫 SUV이자 처음으로 다섯 명이 제대로 앉을 수 있는 차고, 새 공장에서 새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부담 없이…

 

70 KIA Stinger Meister 2.5T

새로운 2.5 가솔린 터보는 다이내믹함보다는 느긋한 GT 성격에 더 어울린다 

 

72 KIA The New Carnival

신형 카니발은 상품성 개선 측면에서는 향상된 부분이 많지만 주행 성능 부분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ROAD TEST

90 Porsche Taycan

761마력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은 과연 포르쉐의 주장처럼 제대로 만든 포르쉐 스포츠카인가?

 

 

 

CONTENTS 2020 OCTOBER NO.3

 

FUTURE CLASSIC

74 내일의 클래식 톱 30 

재규어 E-타입은 누구도 원치 않았던 차에서 원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으로 평가가 달라졌다. 어떤 차가 이 선례를 따를 것인지 예측해봤다

 

82 토요타 헤리티지

많은 브랜드들이 스스로의 역사적인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타와 렉서스 역시 그중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다 

 

CLASSIC & SPORTS CAR 

100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 차, 앰배서더

힌두스탄의 인기 모델 앰버서더 오리지널 버전을 몰고 그 차를 아이콘으로 만든 나라를 횡단해 봤다

 

UNDER THE SKIN

128 에어 서스펜션: 서스펜션 작동을 제어하는 더 나은 방법

 

PLUS

112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9월호) 목차]

 

 

CONTENTS 2020 SEPTEMBER NO.1

 

COVER STORY

1 일상으로 들어온 전기차 라이프의 짜릿함

유럽의 베스트셀러 전기차 르노 조에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친환경만 강조하는 기존 전기차와 달리 일상에서 짜릿한 전기차 라이프를 제안한다

 

HOT NEWS

18 TVR 그리피스 생산을 위한 여정

TVR은 웨일스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87억 원)를 모금하고 있다

 

24 현대 전기차 브랜드의 새 이름, 아이오닉 시리즈

포니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카 45는 아이오닉 5라는 이름표가 붙는다 

 

HOT CAR

108 애스턴 마틴 007 리미티드 에디션

25번째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를 위한 한정판

 

COLUMN

2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르노 조에(ZOE)의 전기차 디자인

 

3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전기차 주식 열풍, 이제 시작이다.“

 

 

 

CONTENTS 2020 SEPTEMBER NO.2

 

DRIVE STORY

34 NEW PEUGEOT e-208 & NEW PEUGEOT e-2008 SUV

푸조는 준비가 된 듯하다. 당신도 인생에 전기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42 HYUNDAI NEW i20

포드 피에스타의 라이벌, 신세대 i20 사전 제작 모델로 영국 도로를 달렸다 

 

46 Polstar 2

볼보의 새로운 전동화 브랜드는 테슬라 모델 3을 라이벌로 삼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가 깨닫도록 했다

 

52 McLaren GT vs Porsche 911 Turbo S

엑스무어의 험난한 지형은 화려한 맥라렌 GT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최신 포르쉐 911 터보 S에게는 조금 까다로울 수도 있었다

 

62 Alpine A110 S vs BMW M2 CS vs Porsche 718 Cayman GTS 4.0

그것은 괴물인가? 맞다, 그리고 그 이름은 BMW의 M2 CS다. 맷 샌더스가 소름끼치게 달리는 포르쉐 카이맨 GTS과 알피느 A110 S와 함께 알아봤다

 

ROAD TEST

72 Mercedes-Benz A-Class

플러그인 기술을 갖춘 A-클래스가 폭넓은 메르세데스-벤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더욱 넓힌다. 동급에서는 과연 최고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CONTENTS 2020 SEPTEMBER NO.3

 

INTERVIEW 

82 푸조 디자인 총책 길레스 비달

푸조가 다시금 미적 우수함을 자랑하는 프랑스 브랜드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이었나?

 

CLASSIC & SPORTS CAR 

88 가장 흥미롭고 괴상하면서 완전히 불필요한 차

운전하는 것만큼이나 복원 과정도 까다로웠지만,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는 람보르기니 LM002의 매력은 그만한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있다

 

REBORN CLASSIC

98 어떤 클래식 카가 제대로 부활했는가. 그리고 그저 과거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클래식은 어떤 것일까? <클래식&스포츠카> 동료들이 결정한다 

 

ANALYSIS

102 어떤 콘셉트카는 특정한 부분에 흥미가 있다거나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다. 여기에 정말 적절한 사례를 모았다

 

UNDER THE SKIN

128 페라리가 SF90을 통해 보여준 하이브리드 기술의 진보

 

PLUS

112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8월호) 목차] 

 

 

CONTENTS 2020 AUGUST NO.1

 

COVER STORY

1 The First Hybrid Vehicle in Maserati

마세라티가 새로운 기블리 하이브리드를 통해 전동화의 세계로 들어간다. 전동화는 마세라티의 미래를 밝히는 불꽃

 

HOT CAR

18 알핀의 심장을 가져오다. 더 뉴 SM6

르노삼성 더 뉴 SM6가 선발 라인업을 재배치하고 가을야구를 노린다

 

22 Q4 스포트백이 아우디 EV 라인업을 확장한다

쿠페형 콤팩트 SUV가 302마력으로 최대 주행거리 500km를 달린다

 

Driving Audi

20 e-트론을 비롯한 신형 아우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COLUMN

2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시대의 흐름을 보여주는 4세대 기아 카니발 디자인

 

2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GM이 메이븐 서비스를 중단한 까닭은?

 

 

 

 

CONTENTS 2020 AUGUST NO.2

 

DRIVE STORY

30 LINCOLN All-New Corsair & All-New Aviator

링컨의 SUV 형제, 에비에이터와 코세어는 ‘럭셔리’의 고전적 정의를 현대적으로 잘 해석한 차다. 과하다 싶을 만큼 기대 이상을 보여준다 

 

38 RENAULT CAPTURE 1.5 dCi

르노 캡처가 이름값을 하려면 누군가의 마음 속 깊이 캡처되어야 한다

 

42 HYUNDAI THE NEW SANTAFE

만족스런 인테리어와 무난한 성능이지만 최고급 캘리그래피는 망설여지는 가격…

 

44 VOLKSWAGEN ID 3

전기 에너지로 달리는 이 가족용 해치백이 전기차를 주류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을까? 

 

50 FERRARI SF90 STRADALE

페라리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페라리 고유의 감성을 살렸을까? 바보 같은 질문이다. 

 

M SPECIAL

58 BMW M2 CS

뉴 M3를 포함한 우리의 특별한 BMW M은 더욱 많은 것을 약속한 M2 CS를 내놨다. 양산까지 이어질까? 

 

64 BMW M3

신형 M3의 S58 엔진은 구형 S55 엔진보다 확실히 좀 더 날카롭다. 운전재미도 더 커졌다

 

70 궁극의 M, 탑10

BMW M 사단과 알피나의 역사는 도저히 떼려야 뗄 수 없이 얽히고설켜 있다. 믿을 수 없는 창작물을 가득 안고 말이다

 

ROAD TEST

62 BMW M8

BMW M8 쿠페는 M5의 모든 성능과 기술을 더 날씬한 차체 안에 담은 차다

 

 

 

CONTENTS 2020 AUGUST NO.3

 

CLASSIC & SPORTS CAR 

96 Golden era of the SUPERCAR

쿤타치, 테스타로사, 911 터보 뒤를 이어 1980년대는 구매자와 어린이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슈퍼카들이 쏟아져 나왔다

 

AUTOCAR AWARD

오토카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와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기념하고 축하한다

 

86 5 STAR & BEST Driver’s CAR

아리엘 아톰 4 / 마쓰다 MX-5 

 

88 Game Changer

포르쉐 타이칸 / 포드 푸마 / 애스턴 마틴 DBX 

 

90 ISSIGONIS TROPHY

호칸 사무엘손 : 볼보 보스로서 지난 8년간 이뤄낸 것은 주목할 만하다. 여기 그의 업적들이 있다 

 

MOTORSPORTS

104 모래 폭풍을 일으키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모터스포츠 중 하나. 프로드라이브가 2021년 시즌에 뛰어든다

 

MOTORCYCLE 

110 SUZUKI V-STROM 1050 XT

스즈키 신형 브이스트롬이 뛰어난 구성과 놀라운 가성비로 BMW GS 시리즈의 아성을 위협한다

 

UNDER THE SKIN

132 수동변속기의 수명을 연장시킬 기아의 클러치-바이-와이어 기술

 

PLUS

116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7월호) 목차]

 

 

CONTENTS 2020 JULY NO.1

 

COVER STORY

1 CHEVROLET BOLT EV

2020년형 쉐보레 볼트 EV를 타고 강원도까지 왕복 400km를 달렸다. 아직 남아있는 주행 가능 거리가 65km에 달했다

 

NEW CAR

18 고성능 M550i를 앞세운 신형 5시리즈, M5 CS도 임박

BMW 중형차 라인업의 대표 모델이 수명 중반 업데이트를 맞았다. 고성능 버전은 개발 중이다

 

22 대담한, 너무나 대담한 BMW 신형 4 시리즈

BMW가 스포티한 섀시와 감성적인 외관으로 쿠페와 3시리즈를 차별화했다

 

28 4종의 레트로 911, 1번 타자 등장

타르가 4S 헤리티지 디자인 에디션으로 포르쉐의 맞춤 모델 사업이 확장된다 

 

Exclusive

74 다이슨, 플러그를 뽑다

제임스 다이슨 경은 왜 전기차 개발을 중단했을까? 이 독특한 창조주의 생각을 본지가 독점적으로 들어봤다

 

HOT NEWS

24 급진적인 얼라이언스의 구조조정

르노, 닛산, 미쓰비시는 ‘리더-팔로워’ 모델과 막대한 비용 절감을 예고했다

 

94 벤틀리 V8 6.75L 엔진 60년 만에 단종

벤틀리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V8 6.75L 엔진이 마지막으로 생산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96 브루스 맥라렌 동상 제막

브루스 맥라렌 50주기를 맞아 그를 기념하는 실물 크기의 동상이 제막되었다. 1970년 M8D 주변에는 50개의 촛불이 불을 밝혔다

 

98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1:8 레고 모형으로 출시

람보르기니가 레고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자사 최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 시안 FKP 37을1:8 스케일 모형으로 출시한다

 

100 마세라티, 타르가 플로리오 우승 80주년 기념하며 MC20 테스트 주행 

마세라티가 역사적 현장에서 MC20을 테스트하며 레이스 복귀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CONTENTS 2020 JULY NO.2

 

DRIVE STORY

26 PORSCHE 911, CAYENNE COUPE

신형 911의 달리기는 더 강력하고 재미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카이엔 쿠페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36 BENTLEY FLYING SPUR

잘생기고, 화려하고, 빠르기까지 한 3세대 벤틀리 슈퍼 리무진이 영국을 누비고 다녔다

 

42 MINI JCW GP

무게 감량, 차체 보강, 섀시 업그레이드, 그리고 302마력을 앞바퀴에 전달하는 엔진, 이것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익스트림 미니다

 

56 FERRARI 812 SUPERFAST

페라리 V12 엔진의 강력함은 하나마나한 이야기. 진짜 매력은 일반도로에서 놀랄만큼 편안한 움직임에 있다

 

58 FERRARI F8 TRIBUTO

자연흡기 엔진 예찬론이 의미를 잃을 때, 바로 F8 트리뷰토를 만나는 순간이다

 

68 MERCEDES-BENZ E-CLASS(W124)

한때,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W124 시리즈를 세계 최고의 중고차라고 불렀다. 아직도 유효할까? 2020년의 시각으로 살펴보았다

 

ROAD TEST

48 JAGUAR F-TYPE

재규어가 최상위 스포츠카를 더 강력하고 핸들링이 날카로운 차로 만들었다

 

CLASSIC & SPORTS CAR 

60 BLUE MOON

모든 알파로메오 차 가운데 가장 아름답지만 규정하기 애매한 티포 33 스트라달레는 잊혀진 슈퍼카다

 

COMFORT

84 시트로엥, 편안함을 향한 100년의 역사

몸이 힘든 상황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까? 이를 일찌감치 깨닫고 오랜 시간 개발 철학으로 삼아온 시트로엥의 이야기를 알아본다

 

 

 

CONTENTS 2020 JULY NO.3

 

COLUMN

30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BMW 5, 6 시리즈의 디자인 특징

 

32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신생 전기차 업체 니콜라가 보여준 자신감의 근거는?

 

ANALYSIS

88 다운 사이즈를 위한 칼질

지난 수십 년 동안 자동차는 여러 가지 이유로 점차 커져왔다. 트렌드가 어떻게 뒤바뀌게 된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봤다

 

GUIDE

118 차내 에어컨 사용 백서

 

NEWS

102 봉쇄 조치로 수월해진 기아의 CO2 목표 달성

103 럭셔리 SUV, 메르세데스-벤츠 GLS 출시

104 커진 볼륨감, 기아 4세대 카니발 렌더링 공개

르노삼성, XM3 온라인 한정 스페셜 모델 한정 판매

105 한국 닛산, 16년 만에 철수 결정

현대차그룹, 국내 최대 규모 드라이빙 센터 세운다

MOTORCYCLE

108 DUCATI PANIGALE V2

112 서스펜션과 전자 장비 강화, 2020년형 풀체인지 YZF-R1M

113 트라이엄프 코리아, 로켓 3과 타이거 900 온라인 론칭

2020 두카티 코리아 PP컵 2차전 성료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전국 공식 지점별 티셔츠 출시

114 세아트, 도시 이동성 높이는 전기 스쿠터와 킥보드 출시

인터모트 2020 코로나19로 취소 결정, 아이크마는?

 

UNDER THE SKIN

136 냉장고 뒤집기: 히트 펌프가 전기차 발전에 도움을 주는 방법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진정한 폴스타   2020년 9월

볼보의 새로운 전동화 브랜드는 테슬라 모델 3을 라이벌로 삼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모두가 깨닫도록 했다 

 

 

폴스타 헤드 디자이너 맥시밀리언 미쏘니(Maximilian Missoni)는 확실히 장난이 아니다. 그의 고용주가 소유하고 있는 테슬라 모델 3의 라이벌인 폴스타 2의 특정 상황을 정의하는데, 정말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말했다. “이 차는 볼보 콘셉트카로 디자인됐다.” 그리고 그는 볼보 40.2 콘셉트 모델을 언급했다. 이 차는 볼보 콤팩트 세단의 미래를 위해 지난 2016년 제작된 모델이다. “이 차가 스탠드에 올라 있는 것을 보고 토마스와 나는 잠시 침묵했다. 이 차가 나머지 볼보 라인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미쏘니는 설명했다. 그의 팀원들은 이 볼보의 디자인을 하나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어쩌다 보니 폴스타가 나와 있었다고….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겠다. 이 차는 폴스타 모델 중 두 번째가 아닌 더욱 완벽해진 ‘2’로, 그리고 첫 번째 진정한 폴스타로 말이다. 이 차는 해치백 리어 엔드가 적용된, 모델 3과 크기, 가격 면에서 거의 비슷하다. 전기 구동 패스트백 세단인 점도 똑같다. 하지만 폴스타는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와 상위급 폭스바겐 모델을 타고 있는 고객들을 끌어 오려고 한다. 

 

제법 크고, 제법 광범위하게 짜여진 비율은 확실히 이 차가 뭔가 새로운 모습을 갖춘 것처럼 보이게 한다. 테슬라, 볼보, 메르세데스 또는 다른 어떤 모델들과도 차이를 보인다. 미쏘니가 표현한 것처럼 도시적이고 기계적이다. 글라스 하우스는 마스크처럼 생겼다. 이상하게도 사각형과 직선을 많이 썼다. 테슬라의 반대편에 서서 자동차를 디자인할 때 튀어나올 수 있는 모습 같다. 

 


 

충분히 이상하지만 미쏘니의 작업으로 살펴볼 때 폴스타 2는 전혀 그렇게 디자인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블랙 색상이 사용된 인테리어는 현대적이며 레이아웃도 깔끔하다. 지난해 수많은 헤드라인 중에서 빠질 수 없었던 매우 친환경적인 ‘비건 인테리어’다. 철저한 채식주의자 같은 느낌 말이다. 확연히 플라스틱 소재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소재의 구성품들이 곳곳에 들어갔다. 친환경적으로 화학물질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이는 다양한 몰딩 부분의 소재들과도 관련이 있다. 

 

손에 닿는 주요 부분들은 일반적이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싸거나 안 좋아 보이진 않는다. 어떤 부분은 더욱 딱딱한 느낌이고 몇몇 곳은 의외로 거칠거나 약해 보인다. 그러나 대체로 품질 기준은 좋은 편이다. 

 

운전 자세도 다르다. 시트 포지션이 제법 높다. 하지만 벨트라인이 높고 운전자를 감싸는 느낌이다. 따라서 엉덩이 위치가 높은 것을 바로 알아차릴 수는 없다. 내부 공간은 넓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평균 사이즈의 어른 네 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는 있다. 

 

테슬라의 철학을 흉내 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완벽하게 통합되고 사용 편의성을 위해 테이블 같은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사용했다. 단순화된 세로형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 작동은 매우 잘 된다. 그리고 아이폰 유저들을 위한 애플 카플레이도 내년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런 바디 패널 아래에는 모터를 단 차축을 얹은 철재 섀시가 적용되어 있다. 78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제공하는 에너지는 시트 아래 변속기를 통해 네 개의 구동 휠을 돌린다. 

 

흥미로운 점은 폴스타 2가 75kWh급의 모델 3보다 200kg 더 무겁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해 볼보는 폴스타의 뿌리를 따라가 견고함과 더불어 다이내믹함을 갖춘 섀시의 효율성, 그리고 충돌 안전성을 높이다보니 무게가 늘어났다고 말한다. 확인해볼 수는 없지만, 특정 전기차의 충돌 퍼포먼스에 대한 뉴스를 접하는 이들에게는 체크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폴스타 2의 서스펜션 세팅은 전면의 스트럿과 후면의 멀티링크 차축으로 구성된다. 여기서 제안은 5000파운드(약 782만 원)짜리 퍼포먼스 패키지다. 패키지는 로우 스틸 코일 스프링, 수동 조절 올린즈 모노튜브 댐퍼, 20인치 단조 알로이 휠, 그리고 뛰어난 성능을 갖춘 브렘보 디스크가 포함돼 있다. 눈에 띄는 요소는 골드 색상의 안전벨트인데, 제법 괜찮은 사양이다. 

 


 

시승차는 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했고 오리지널 튜닝을 거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랄 만큼 정교한 운전성능을 보여주었다. 경사가 완만한 과속 방지턱에서도 더욱 편안함을 느끼면서도 흔들림 없고, 약간은 까탈스러운 제어가 이뤄진다. 옵션의 올린즈 셋업은 주행 느낌에서 확실히 그 5000파운드 값어치를 한다는 느낌이다. 사실 이런 튜닝은 재빠르고 힘들이지 않는 퍼포먼스를 느끼게 해주는 전기차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만약 이 차가 내 차였다면, 댐퍼 조절 노브를 찾고 있었을 거다. 이 손잡이는 거꾸로 된 프런트 스트럿과 리어 휠 아치 내부 패널 뒤쪽에 숨겨져 있다. 굳이 이리저리 재미를 보고 싶다면….

 

하지만 높은 댐퍼에 저속 주행을 허락한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만큼 정직하고, 단순하며, 그리고 따질 필요 없이 직접적이다. 폴스타 2는 임의로 엔진 노이즈를 만들어 내지 않는다. 드라이빙 모드도 따로 없다. 심지어 스타트 버튼도 없다. 단순히 차에 타서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대기만 하면 변속기를 D에 옮길 수 있다. 

 

배터리 재생을 위해 원 페달 드라이빙을 선택할 수는 있다. 감도 또한 설정할 수 있는데, 정지 상태에서 브레이크에서 발을 뗄 때, 얼마만큼을 전진할 것인지, 스티어링 휠에 얼마만큼의 무게감을 더할 것인지도 조절할 수 있다. 

 

무겁거나 가볍거나 어떤 것을 선택하든지 간에 스티어링 휠은 부드럽다. 보조장치의 느낌이 강하다. 너무 올곧은 느낌이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전 랙 타이밍은 절묘하다. 그리고 핸들은 그립감이 좋다. 조금 몰아붙여도 보디 컨트롤은 꽤나 인상적이다. 

 




 

코너링에서 무게감과 포지션 때문에 쏠림이 클 것이라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다. 달라붙는 느낌이 상당하고 매우 안정적이다. 코너에서 빠르게 돌아 나가면 라인을 쉽고 고집스럽게 붙들고 늘어진다. 접지력이 부족하거나 트랙션 컨트롤이 끼어들지 않도록 자극하지 않는다. 액슬 범위가 늘어지지 않도록 중간쯤에서 토크도 주입한다. 그리고 고속에서는 심플하고 순수한 핸들링 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데, 이 정도 무게의 차에서는 찾아보기 드문 일이다.

 

폴스타 2의 터무니없는 즉각적 가속감은, 사실 물론 테슬라에게 대단히 감사해야 하는 일이지만, 대부분의 전기차 구매 고객들이 기대하는 만큼이다. 대단히 훌륭한 부분이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폴스타 2 퍼포먼스의 감성 품질은 부족한 느낌이다. 모난 곳 없고 설득력은 있지만, 그건 아마도 매번 돌아보도록 하는 매력을 가지려고 했던 거 같다.

 

당신은 아마도 테슬라가 어떤 매력을 가졌는지 먼저 살펴본 뒤 폴스타 2를 구매하거나 리스할 것이다. 실용성은 충분한 것이 분명하다. 공식적으로 292마일(약 470km)을 달릴 수 있다는 것은 시승차가 200마일(약 322km) 이상을 충분히 달릴 수 있다는 말이다. 훌륭한 수치는 아니지만 재규어 I-페이스만큼은 되니 많은 사람에게 어필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정말로 하나를 구매한다면 제법 도전적인 일이 될 것이다. 심지어 수수께끼를 푼다는 느낌도 있다. ‘운전자 중심의 차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볼 수 있고, ‘이 차는 정말로 미래에 테슬라를 라이벌로 삼을 수 있는 전기차인가?’, 아니면 ‘볼보가 기대한 2020년인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폴스타 2를 24시간 이상 타도 더 알아볼 게 많은 차라는 점이다. 그리고 더 많이 타보더라도 더욱 신비스럽고 호감 가는 것들이 많은 차가 될 것이다. 

 

 

 

 

 왜 구글하지 않는가?


 

폴스타는 2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차량 내 HMI(human-machine interface)의 계획’에 대해 상당히 대담한 방향을 준비하고 있다.

 

이 차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최초의 차량이 될 것이다. 컴퓨터의 웹 브라우저와 같이 자동차에 구글 프로필을 적용한 다음 음악 스트리밍, 메시지, 온라인 뉴스 등 기존에 쓰던 웹 기반 기능을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이 시스템의 핵심이다. ‘하이브’ 제어 로직을 사용하면 일반적인 음성 인식보다 자동차 시스템과 관련되어 훨씬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음성 제어가 가능하다. 구글은 이 제품을 사용해 테이크 아웃 주문이나 집 안의 난방 온도 변경 등 IoT 기술의 이용, 내비게이션 목적지 입력을 쉽게 할 수 있다고 밝힌다. 우리는 앞으로 더욱 상세한 테스트를 기대한다.

 

 

Polestar 2

전기차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흥미롭고 차별점을 갖췄다; 
역동적으로 보이기 위한 몇몇 주름들은 다림질하고 싶다

가격    4만6900파운드(약 7335만 원, 정부 보조금 포함)
엔진    AC 동기화 영구 자석 전기 모터 2개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67.3kg·m
변속기    1단 자동
무게    2048kg
0→시속 100km 가속    4.7초
최고시속    204.4km
배터리    78kWh, 리튬 이온
주행가능거리    469.9km
CO2, 세율    0g/km, 0%
라이벌    테슬라 모델 3, 아우디 e-트론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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