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주문조회 | 원클릭연장 | 이용학교/기관/기업 | 고객센터

여성 / 패션 / 요리 / 인테리어 / 시사 Best | 초등생 / 중학생 Best


        

 
패션 / 뷰티   
여성 / 리빙   
요리 / 건강   
아동 / 교육   
독서 / 논술   
남성 / 스포츠   
시사 / 경제   
자동차 / 항공   
여행 / 취미   
과학 / 수학   
영어 / 어학   
미술 / 디자인   
캐릭터 / 애니   
건축 / 인테리어   
문화 / 예술   
컴퓨터 / 산업   
교양 / 종교   
패키지 잡지   
 
원클릭 연장
  • 매거진F 13호 조개
  • 매거진B(한글판) 3월호 라파
대량구독지원
해외신문

[우편]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발행사 :   샘터사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종합, 문화/예술, 문학, 교양/자기계발,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월 10일~12일
정기구독가 (12개월) :  42,000 원 35,000 (17%↓)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목록 담기







 ※ 배송일이 공휴일과 겹칠 경우 지연되어 늦게 배송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가 변경되셨을 경우 수령자가 직접 매월 5일 이전에 주소변경을 신청해 주세요.


   나이스북 고객센터 : 02) 6412-0125~9 / nice@nicebook.kr











 


정간물명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발행사

  샘터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10x152mm  /  104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교사,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35,000원, 정가: 42,000원 (17% 할인)

검색분류

  교양/종합,

주제

  종합, 문화/예술, 문학, 교양/자기계발,

관련교과 (초/중/고)

  국어 (문학/독서/작문/문법), 도덕 (윤리/인성), 교양 (철학/심리/논리/종교),

전공

  문화학, 문학, 종합,

키워드

  잡지, 정기구독, 문화, 인문지, 교양 



    



최근호 정기발송일( 07월호) :

정간물명

  샘터 정기구독 + 사은품

발행사

  샘터사

발행일

  매월 10일~12일

배송방식

  발행사에서 직접 배송 ( 우편 )

수령예정일

  매월 15일~20일

파손 및 분실처리

  파손은 맞교환, 분실 및 배송사고에 대해서는 재발송 처리

해외배송

  불가 (해외 배송은 샘터 정기구독팀(02-763-8961)에 문의 바랍니다.)

배송누락 및 배송지변경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 (☎ 02-6412-0125 / nice@nicebook.kr)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訣別)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설악산 용아장성 품은 탑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장애물이 아니라 디딤돌이다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고운 빛깔 속에 숨겨진 긍정의 맛

아시아디저트 연구가_ 서지현

022 특집 | ‘삶의 권태를 극복한 비결’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수건 한 장의 위대한 힘

032 역사 타임캡슐 | 세기를 넘어 돌고 도는 선풍기

034 천년의 말들 |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는 법

037 샘터 시조 | ‘빗소리’ ‘소통’

038 지구별 우체통 | 음악이 살아 숨 쉬는 뮤지션의 나라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아웃라이어가 바꾼 그라운드 규칙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친구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구절초 향이 감돌던 어머니의 등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산삼 이야기

048 함께 사는 세상 | ‘무장애 지도’에 펼쳐진 장벽 없는 세상

050 느린 여행자의 휴식 | 삶의 윤기가 흐르는 길 위에서

054 십자말풀이

056 파랑새의 희망수기 | 내 삶의 숨비소리

060 내 영혼이 머물던 자리 | 진주 남강과 촉석루, 그리고 허수경

062 행복의 시 | 옥수수 비

063 행복일기 | ‘여수에서 만난 은인’ 외 6편

070 할머니의 부엌수업 | 약이 되는 엄마의 건강 밥상

_ 해초샐러드

075 딩동, 샘톡 왔어요 | 장명자 님 외 2명

076 바다는 울지 않는다 | 하늘나라에 계신 해양경찰 아빠에게

078 바람이 전하는 말 | 두 발바닥이 움푹 들어간 이유

082 일상의 디자인 | ‘기운 운동장’을 수평으로 맞추는 시간

084 길모퉁이 근대건축 |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을 낚는 집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날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익숙하고도 낯선 세계로 가는 출구

094 문화산책

도서_ 잃어버린 나를 되찾는 심야 상담소

전시_ 에바 알머슨이 선물하는 동심의 세계

영화_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현실적인 공포

축제_ ‘따로 또 같이’ 즐기는 야외축제들

공간_ 추억이 방울방울, 레트로 게임 천국

여행_ 전철 타고 즐기는 이색 해외여행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즐거운 일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하늘 아래 첫 산사의 염원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계산이 불가능한 나의 가치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바다의 품에 안긴 ‘귀여운 여인’
방송인_ 최송현
022 특집 | ‘소파에 앉아 떠나는 여행’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비좁은 현관을 위한 벽걸이 신발장
032 역사 타임캡슐 | 다시 낯설어진 자동차 시대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청보리밭처럼 싱그러운 인연
037 샘터 시조 | ‘일식’ ‘밑받침’
038 지구별 우체통 | 일상에서 만나는 왕과 왕실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양키스 유니폼에 선수 이름이 없는 이유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하립과 김삼의당, 부부란 무엇인가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사람 낚는 낚시꾼 아저씨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군내나는 김치
048 함께 사는 세상 | 발달장애인과 함께 가는 신나는 소풍
050 천년의 말들 | 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방 정리부터!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이서연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6 샘터상 생활수기 가작 | 내 이름 석 자
062 내 영혼이 머물던 자리 | 시인 신석정과 한옥 천창
064 행복의 시 | 해바라기
065 행복일기 | ‘여보, 당신 응아해?’ 외 6편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종가의 비법과 넉넉한 인심으로 차린 한상
_ 쪽파꽃게무침
078 바다는 울지 않는다 | 아버지의 바다, 아들의 바다
080 바람이 전하는 말 | 어느 시골 마을의 까치와 까마귀
084 일상의 디자인 | 주객전도 마케팅으로 날개를 다는 브랜드
086 길모퉁이 근대건축 | 오래전 경험한 최소한의 주거
090 향기가 있는 수필 | 빙수(氷水) 예찬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간곡한 기도의 응답, 초코파이
094 문화산책
도서_ 무례한 세상에 대한 유쾌한 문제 제기
음악_ 정감 가는 언어로 힐링하는 ‘민요 테라피’
전시_ 우리의 근현대 생활사, 청계천벼룩시장展
영화_ 결코 특별하지 않은 보리네 이야기
공간_ 연희동 철물점의 반가운 진화
여행_ 눈이 즐거워지는 도심 속 공원 산책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위대한 선택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홀로 이고 진 천년의 세월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하여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어른이 유튜버’의 동심 가득한 세상
키즈크리에이터_ 헤이지니
022 특집 | ‘시 짓기로 극복한 갱년기’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셀프 선물’로 구입한 1인용 원형 식탁
032 역사 타임캡슐 | 경제공황에 시들해진 자본주의의 꽃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무르지도, 질기지도 않은 아삭한 시간
037 샘터 시조 | ‘모종비’ ‘봄비’
038 지구별 우체통 | 행복을 설계하는 1년, 덴마크 ‘사밧오어’
040 야구규칙 인생법칙 | 놓치지 말아야 할 규칙의 기본정신
04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닮은 듯 다른 두 소년 이야기
044 내 인생의 한 사람 | 나율의 다정함이 내게 준 것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철창 속에도 인정은…
048 함께 사는 세상 | 장애인 예술가들의 꿈을 키우는 일터
050 천년의 말들 | 공자가 강조하는 말의 세 가지 원칙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윤원호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6 샘터상 생활수기 가작 | 엄마의 고장 난 가슴
062 샘터에서 보내는 편지 | 일상의 행복을 일깨워준 ‘2020 샘터상·샘물상’
064 행복의 시 | 유월 소낙비
065 행복일기 | ‘프리지어 한 다발의 행복’ 외 6편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함께 나누고 추억하는 유년의 맛
_ 세발나물부침개
078 바람이 전하는 말 | 선생님, 감사합니다
082 일상의 디자인 | 세상 밖으로 나온 자립의 얼굴들
084 길모퉁이 근대건축 | 선택과 의지의 고요한 풍경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늙은 어머니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나를 단련시킨 100km 행군
094 문화산책
도서_ 술과 문학에 관한 가장 지적인 탐험
공연_ 아파트 베란다에서 즐기는 고품격 음악회
전시_ ‘코로나 시대’의 대안, 온라인 미술관
TV_ 뉴트로가 불러낸 한국 가요의 황금기
스포츠_ 유튜브로 운동 배우는 ‘홈트레이닝 시대’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리셋(Reset)
010 오래된 탑의 노래 | 행상 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마음
012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어두워지면 사라지는 그림자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2030 뷰티아이콘’의 아름다운 날들
방송인_ 전효성
022 특집 | ‘의젓한 오빠의 육아 예행연습’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처음 느낌대로 입고 싶은 헌옷
032 역사 타임캡슐 | 다시 찾아온 침묵의 봄
03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불쾌의 담요를 거두어간 숲길
038 야구규칙 인생법칙 |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040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구운몽을 읽는 밤
042 천년의 말들 | 맹자에게 배우는 말(言)공부
045 딩동, 샘톡 왔어요 | 김양림 님 외 2명
04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하찮은 것으로
048 십자말풀이
050 2020 샘터상 수상자 발표
시조 당선작 | ‘환승역에서’ ‘고모역’ ‘떠돌이 개’
생활수기 당선작 | 아들의 배웅
동화 당선작 | 그림자 어둠 사용법
샘물상 수상자 | 엄마의 마음, 비둘기봉사회
068 행복의 시 | 목단꽃 이불
069 행복일기 | ‘행복일기가 내게 준 선물’ 외 6편
076 일상의 디자인 | 골판지 3장으로 만든 워크스테이션
078 할머니의 부엌수업 | 할머니 유튜버의 살맛나는 인생
_ 낙곱전골과 땅콩연근조림
084 길모퉁이 근대건축 |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라오스의 소똥 지뢰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아침 점호의 추억
094 문화산책
도서_ 북녘에서 맛본 북한의 일상 요리
음악_ 명품 스피커로 감상하는 궁극의 사운드
영화_ 안방에서 떠나는 군침 도는 미식여행
공연_ 어른이 되어 공감하는 싱클레어의 방황
문학_ 자판기로 충전하는 문학감수성
스포츠_ 일정 취소 및 연기 ‘볼 것 없는’ 2020년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앞으로의 50년
012 창간 50주년 특집 | 숫자로 보는 샘터 기네스
반세기 동안 쌓아온 희망창고
1970년, 젊은 날의 기억들
독자들이 보내온 ‘샘터의 추억’
028 오래된 탑의 노래 | 벼랑 끝 천년의 세월
030 눈 감아도 보이는 희망 | 눈을 뜨고 살아야 하는 이유
034 내일을 여는 사람 | ‘다송이 자화상’ 작가의 인생 굿타이밍
일러스트레이터_ 정재훈
04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동병상련의 처지인 ‘넉 박스’
042 역사 타임캡슐 | 시대를 초월하는 바이러스의 위력
044 느린 여행자의 휴식 | 낯선 길에 열린 일상의 틈
047 샘터 시조 | ‘봄나들이’ ‘문예교실’
048 지구별 우체통 | 리우 부럽지 않은 독일식 카니발, 피싱
050 야구규칙 인생법칙 | 야구와 인생의 긴박한 ‘타임’
052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남매가 만들어간 우정의 역사
054 내 인생의 한 사람 | 삶을 아름답게 물들여줄 친구
056 함께 사는 세상 | 사랑의 간식을 굽는 빵집 아저씨들
058 천년의 말들 |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태도
062 바람이 전하는 말 | 나비를 부르는 한의사
066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딸의 마음
068 십자말풀이
070 행복의 詩 | 나이
071 행복일기 | ‘햇살은 할머니만 좋아해’ 외 6편
078 할머니의 부엌수업 | 북녘에 두고 온 그리운 엄마의 음식
_ 간장두부찌개와 달래무침
084 일상의 디자인 | TV 안으로 들어온 타이포그래피
086 길모퉁이 근대건축 | 시대를 놓쳐버린, 시대가 잊어버린
090 골목골목 노포기행 | 창업 75년, 행복을 대물림한 쌀가게
094 문화산책
도서_ 인생 첫 1학년 담임이 쓴 ‘아이들과의 수업살이’
공연_ 내가 있는 자리가 극장 VIP석!
영화_ 한국 영화의 보물창고 ‘한국영상자료원’
여행_ 근대 건축 아파트에 깃든 곡선의 미학
TV _ TV로 나온 배철수의 세대관통 뮤직토크쇼
전시_ 보이는 것 이상의 감동 ‘환상의 에셔’展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004 좋아요, 그런 마음 | 지혜(智慧)와 곤란(困難)
010 나무에게 길을 묻다 | 만물의 조화가 담긴 산수유 꽃의 개화
012 바람이 전하는 말 | 썩은 모과를 자르며
016 내일을 여는 사람 | 세계 무대를 평정한 ‘윙’ 스타일 비보잉 _ 김헌우
022 특집 | 운동으로 되찾은 몸 건강, 마음 건강
커피 한 잔 대신 노르딕워킹 외 6편
030 사물에 깃든 이야기 | 내일의 기대를 담는 접이식 카트
032 휴식의 기술 | 반백수에게 씌워진 누명
034 역사 타임캡슐 | 올해에는 다 같이 금주와 금연을!
036 연암의 눈으로 세상 보기 | 상생의 길, 법고창신의 정신
039 샘터 시조 | ‘환승역에서’ ‘메주각시’
040 지구별 우체통 | 숲속을 걷는 행복, 뉴질랜드 트램핑
042 야구규칙 인생법칙 | 준비된 자를 위한 플레잉 타임
044 그 사람의 소울메이트 | 허균의 첫 번째 친구
046 내 인생의 한 사람 |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준 브루스 부부
048 함께 사는 세상 | 지적장애인들의 다정한 치과주치의
050 다시 읽는 반세기 샘터 | 어서어서 봄이 왔으면
053 딩동, 샘톡 왔어요 | 박은옥 님 외 2명
054 십자말풀이
058 어쩌면, 처음 듣는 이야기 | 새끼손가락, 너를 저주한다!
060 행복의 詩 | 주름
061 행복일기 | ‘보고 싶은 옆집 아주머니’ 외 5편
068 파랑새의 희망수기 |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 되찾은 웃음
072 할머니의 부엌수업 | 아픈 역사가 버무려진 세월의 맛
_ 샐러리물만두와 건두부무침
078 일상의 디자인 | 패션지에서 화보가 사라진 이유
080 길모퉁이 근대건축 | 변화하는 삶을 위한 한옥의 실험
084 골목골목 노포기행 |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이용원
088 향기가 있는 수필 | 창(窓)
092 시원섭섭 군대 이야기 | 공포의 화생방 훈련
094 문화산책
도서_ 우리가 너무 몰랐던 수화(手話)의 세계
음악_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싱어송라이터의 진심
영화_ 70세 거장의 진솔하고 뜨거운 고백
공연_ 성대한 댄스파티에 초대받은 날
전시_ 근대로 가는 타임머신 <서울의 전차>展
공간_ 지하철에서 만난 미래농업, 메트로팜
100 샘터 게시판
102 편집자에게·독자에게 



 








에바 알머슨이 선물하는 동심의 세계   2020년 9월

“우와, 엄마 닮았다!” 스페인 여류화가 에바 알머슨의 대표작 ‘삶’ 앞에 선 아이의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파마머리를 한 그림 속 주인공이 아이의 눈에는 엄마와 닮아보였을까? 천진난만한 시선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에바 알머슨의 작품이 더 사랑스러워 보인다.

 

오는 9월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에바 알머슨 Vida>展은 ‘인생(Vida)’이란 주제 아래

150여 점의 작품이 선을 보였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한 에바 알머슨이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 풍경들이 설치미술, 영상 미디어, 유화 등 다양한 형태로 펼쳐져 있어 보는 즐거움이 크다. 강아지를 품에 안은 소년, 식탁에 둘러앉은 가족, 귀여운 인형 탈을 쓰고 꽃을 든 아이 등 그녀가 캔버스에 담은 세계에서는 불행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녀의 그림 속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이 없이 모두 배시시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관람객은 그림 속 주인공을 따라 미소 짓게 되면서 잃었던 동심을 찾아 가는 느낌이 든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그림들이 섬세한 조형물로 재탄생해 낙천적인 작품세계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온다. 그중 설치미술 작품 ‘모두 식탁으로 모여 봐’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식 그림으로 가득한 분홍색 벽을 배경으로 즐겁게 앉아있는 캐릭터 인형들이 동심은 물론 어른 관람객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귀엽고 사랑스런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니 그녀가 왜 ‘행복한 사람에게는 동심이 남아있다’라고 말했는지 이해가 간다. 세상을 동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그림 속 웃는 얼굴의 주인공은 바로 그녀 자신이 아닐까?




[출처] 샘터 (2020년 9월)
ⓒ 본 콘텐츠는 발행사에서 제공하였으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은생각 + 사은품
  


큰글씨 좋은생각 + 사은품
  


최신 이슈&상식
  


월간에세이 Essay
  


투머로우 Tomorrow
  


    








  장바구니   0
 최근 본 상품  1
 주문조회  0
 만기  D-0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