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인컬처 Art i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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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에이엠아트
정간물코드[ISSN]
1599-1377
정간물유형
잡지   [Paper]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문화/예술, 미술/디자인,
관련교과
미술, [전문]디자인/건축,
관련영역
예능(미술),
발행횟수
월간 (12회)
발행일
당월 2~5일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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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아트인컬처 Art in Culture
발행사   에이엠아트
발행횟수 (연)   월간 (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65  /  183~ 쪽
독자층   고등학생 , 일반(성인), 대학(원)생, 전문직,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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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미술/디자인
주제   문화/예술, 미술/디자인,
관련교과 (초/중/고)   미술, [전문]디자인/건축,
전공   예술학, 미술학, 조형학, 공예학, 디자인학,
발행일   당월 2~5일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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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네이슨 패디슨《Bay bee Tt wrecks》캔버스에 아크릴릭, 오일스틱, 연필, 분말형 페인트, 목탄
150×144cm(부분) 2023 Courtesy of the artist and ATELIER AKI

Art의 5월호 특집 주제는 ‘웃음’이다. 웃음은 우리 삶을 살찌우고, 더 기쁘고 즐겁게 만드는 양식이다. 나눠주더라도 줄지 않고, 더 풍성해진다. 어떤 부자도 웃음 없이 살 수 없고, 가난한 사람도 웃음을 통해 풍요를 찾는다. 웃음은 가정에 행복을, 지친 이에게는 안식을, 슬픔에 빠진 사람에게는 위안을 선물한다. 웃음은 인간 존재 본성이다. 웃음의 미술, 미술의 웃음은 어떠한가. 이번 특집은 동시대미술의 희극성에 주목했다. 웃음은 왜 미술에서 비주류로 취급되어 왔을까? 웃음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유머를 시각화하는 방식은? 웃음의 이면에 담긴 사회, 정치, 문화적 메시지는 무엇일까? 활짝 웃는 얼굴부터 폭소를 유발하는 위트, 권력을 풍자하는 씁쓸한 블랙 유머,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4차원 유머까지…. 동시대미술에서 웃음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펼친다. 한편, 제14회 광주비엔날레(4. 7~7. 9)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올해는 테이트모던 수석큐레이터 이숙경이 예술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예술의 ‘부드러운 힘’에 주목했다. 물이 가진 포용력과 저항성을 ‘은은한 광륜’ ‘조상의 목소리’ ‘일시적 주권’ ‘행성의 시간들’ 등 네 가지 키워드로 살폈다. 전 세계 작가 79명이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무각사, 예술공간집 5개의 장소에서 광주 정신을 재해석했다.

SPECIAL FEATURE

웃음의 미술, 미술의 웃음

082 인트로: 웃음은 우습지 않다
088 홍소, 웃음의 바이러스
폭소, 유희와 위트
조소, 풍자와 해학
실소, 비논리와 의외성

FOCUS

054 아이 웨이웨이展, 태미 응우옌展:
‘떠돌이’의 서사 / 고원석
셰자드 다우드展, 크리스티앙 본느프와展:
추상, 삶의 거울 / 김맑음
울리 지그 중국현대미술 컬렉션展:
신화는 진행 중! / 이선영
하이디 부허展, 정강자展: 두 여성 선구자 / 김정현
토르비욘 로드란드展: 픽처 밑의 픽처 / 김신식
강홍구展: 고향, 다시 그리다 / 김종길
김진희展: 울지 않는 돌 / 이연숙

IMAGE LINK

164 씨씨 필립스: 어슴푸레한 하룻밤 / 주예린
ARTIST

126 류젠화: 도자의 연금술, 그 동시대성 / 김복기
134 사이먼 후지와라: 혼종의 낙원, 정체성을 찾아서 / 이현

HOT ISSUE

2023 광주비엔날레

142 화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158 크리틱: 천 개의 물결 / 유지원

ZOOM IN

170 김참새: 마음의 색과 모양 / 조재연
172 카라 조슬린: 낭만의 ‘검은 바다’로 / 주예린
174 운중화랑: 미니멀 회화의 만남 / 고충환
176 천사: 아테네에서 서울로 ‘날갯짓’ / 김해리

ETC.

050 EDITORIAL
미술관장이 뭐길래? / 김복기
비엔날레 코끼리 만지기 / 이현
180 CREDIT
181 SUBSCRIPTION








COVER

김윤신《내 영혼의 쉼 2014-101》캔버스에 유채 120×120cm(부분) 2014 Courtesy the Artist

4월호 특집에는 두 여성 작가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대담을 마련했다. 그 주인공은 김윤신과 도
나 후앙카. 먼저 김윤신은 88세의 원로 조각가다. 그는 일평생 나무와 사투를 벌이며 생명의 근원
을 쫓고 있다. 김윤신의 예술세계에는 문화 충돌의 흔적과 문화 번역의 고뇌가 고스란히 묻어있다.
한국과 남미의 향토색을 상호 연결해 독자적인 자기 언어를 확립했다. 아시아, 여성, 토속의 하모
니···. 서구 미술계에서 평가절하되어 온 타자의 역습이다. 지금, 김윤신의 예술적 성가를 재조
명하는《더하고 나누며, 하나》(2. 28~5. 7)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도나 후앙
카는 볼리비아계 미국 작가다. 그의 예술은 회화, 조각, 퍼포먼스, 사운드, 향을 거침없이 가로지
른다. 압도적인 스케일, 역사적 맥락의 장소성, 도발적인 신체 언어를 구사하는‘총체예술가’로
국제 무대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가 한국 첫 개인전《BLISS POOL》(3. 9~6. 8 스페이스K)을 열었
다. 후앙카의 예술은 볼리비아의 전통 페스티벌 ‘우르쿠피냐’에 뿌리를 둔다. 즉흥적이고 원초적
인 신체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탄생과 소멸, 현재와 과거의 관계를 파고든다. 작가는 무대를 자유
롭게 활보하는 퍼포머로 여성의 주체성을 강조한다. 위장, 융합, 자기 보호를 시적으로 표현한 보
디 페인팅은 기원, 기억, 정체성 등의 주제를 다룬다. 여기에 글로벌 아트씬의 동향을 총점검하는
‘월드나우’도 함께한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런던 파리 베를린 코펜하겐 아르가우 바
젤 타이베이 두바이에서 열린 베스트 전시 14개를 엄선했다.

SPECIAL FEATURE

김윤신, 도나 후앙카

076 나무의 혼 / 김윤신×임근준
102 몸의 마술사 / 도나 후앙카×권태현

FOCUS

052 정주영展: 하늘에 소소솟 / 김종길
신미경展, 미구엘 바르셀로展: 시간의 매듭 / 현시원
클로드 비알라展: 지지체의 역습 / 김경미
함 게르데스展, 세비가展:
납작 시대, 회화의 존재론 / 박재용
페터 바이벨展: 디지털 ‘다중 세계’의 선구 / 김지훈
모뉴멘탈展: (비)기념비의 쟁탈전 / 남웅
곽훈展: 큰 고래와 작은 찻잔 / 김성호

ARTIST

144 오타케 신로: 보헤미안 스피릿! / 바바라 런던

IMAGE LINK

158 레스: Young, Wild and Free / 조재연

WORLD NOW

스프링! 글로벌 베스트 전시 14

124 쩡 판즈展, 하종현展, 미리암 칸展
Supernatural展, 다나 슈츠展
Desert Flood展, 소피아 나렛展
루민 와코아展, 아우구스틴 레베테즈展
딜런 솔로몬 크라우스展, 레오 빌라리얼展, 루 양展
아수카 아나스타샤 오가와展, 제레미 디메스터展

MEMORIAL

164 유영교: 구도의 길 / 이은기, 최태만, 김영호

ZOOM IN

172 이제: 빛의 온기, 여성의 힘 / 이현
174 이원우: 낯선 유머 같은… / 주예린
176 알렉스 도지: 짠! 정의로운 악동 / 김해리
178 화랑미술제, 아트부산 프리뷰 / 조재연

ETC.

050 EDITORIAL
홍콩 갔다 왔어요? / 김복기
180 CREDIT
181 SUBSCRIPTION








COVER

박광수《바보》캔버스에 유채 116.8×80.3cm(부분) 2023 Courtesy the Artist

SPECIAL FEATURE

동시대미술의 뉴 웨이브
영 큐레이터 35, 힙 토픽

074 인트로
076 도표
078 토픽
❶ 매체 탐구, 새 시대의 조형을 찾아서
❷ 테크놀로지의 힘, 가상 현실의 센세이션
❸ 정체성 투쟁, 마이너리티의 역습
❹ 인간을 보는 눈, 포스트휴먼과 신체
➎ 친환경의 어젠다, 인류와 지구의 공생
➏ 현실 참여, 미술이 세상을 바꾼다
➐ 작은 이야기, 거대 담론에 맞서는

FOCUS

046 홍승혜展: 0과 1의 조형, 빅뱅! / 이민주
데이비드 오케인展, 루카스 카이저展:
회화의 촉감 여행 / 김신식
임옥상展: 땅 숨과 하늘 숨 / 김종길
낭만적 아이러니展: 모호해서 아름다운··· / 안소연
백순공展: 망, 우주의 원형 / 고충환
두산아트랩展, 썬룸展: ‘신진’이라는 명패 / 권시우
이미미展: 해피 버스 데이! / 이아름

LOOK FORWARD 2023

144 뮤지엄, 로컬 어젠다 8
❶ 경기도미술관
상흔을 넘어, 공동체의 플랫폼 / 안미희
❷ 수원시립미술관
동시대미술의 활로, 전통 유산과 함께 / 홍건표
❸ 대전시립미술관
협력과 교류, 지역 상생의 동반자 / 최우경
❹ 부산현대미술관
그린 뉴딜, 미술관의 사회적 과제 / 강승완
❺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사를 지역사로, 로컬로 한국화 읽기 / 김종원
❻ 포항시립미술관
철강산업+예술, 지역 성장의 견인차 / 김갑수
❼ 광주시립미술관
현장 맞춤 지원, 전방위 미술허브 / 김준기
❽ 제주현대미술관
천혜 자연, 관광, 예술인 마을, 공동체 / 변종필

ARTIST

130 무라카미 다카시: 나는 불멸 좀비! / 임근준

CRITIC

162 프롤레타리안 럭셔리, 한국 속의 북한 미술 / 홍성후

ZOOM IN

170 미야지마 타츠오: 숫자, ‘대우주’를 그리다 / 이현
172 말레이시아 미술의 역동성 / 선산
174 타이럴 윈스턴: 쓰레기를 ‘순수미술’로! / 김해리
176 위드 AI, 예술은 어디로 / 조재연
177 미술 신간, 예술과 인문학 사이 / 김예화


















COVER

권하나《캔디걸》캔버스에 유채 27×19cm(부분) 2021 Courtesy of Artist and 2GIL29 GALLERY

동시대미술에 퍼진 ‘큐트 바이러스’. 어떤 평범한 물체라도 ‘귀여움’이라는 마법의 가루를 뿌
리면 금세 ‘애호의 대상’이 된다. 현대 사회에서 귀여움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전파력을 지닌
미적 기호가 되었다. Art는 국내외의 귀여운 미술경향을 조명하는 특집을 꾸몄다. ‘귀여움’의 돌
풍을 추적하고 작가 59인의 작품을 화보로 펼쳐 새 지형도를 그린다. 2022년의 한국 미술을 결산하
는 자리도 마련했다. 올해 미술계는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코로나19 팬데믹 규제 완화로 대형
미술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프리즈 서울, 비엔날레 개막부터 NFT아트, 조각론까지 현장과 담론 양
측에서 풍부한 논의가 펼쳐졌다. Art는 비평, 기획, 창작, 미술시장, 국제화의 관점에서 2022년의
핵심 이슈를 되돌아본다. 한편 2022부산비엔날레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는 김해주 전시감독
이 ‘물결 위 우리’를 주제로 부산의 지역성을 조명했다.전시의 막전 막후를 밝히는 전시감독과
참여 작가 인터뷰, 부산비엔날레의 의미를 재점검하는 크리틱을 싣는다. 이 외에도 ‘시의 바
다’를 포착하는 사진가 민병헌, ‘퍼블릭’이라는 사회 시스템을 영상, 설치, 웹아트로 탐구하는
뮌의 작가론까지!

SPECIAL FEATURE
귀여워! Cute! かわいい!
아티스트 59인의 큐티 바이러스
072 인트로: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074 화보
(1) 귀염 뽀짝, 동글동글한 맛
(2) 서브 미학, 욕망의 노스탤지어
(3) 멍멍 냥냥, 타자와의 반려
(4) 큐티 호러, 순백의 공격성

FOCUS
046 서도호展, 곽인탄展: ‘작은 조각’의 함성 / 남웅
강익중展: 달, 공존의 모나드 / 이선영
제여란展, 호세 팔라展: 추상, 저마다의 사투 / 임진호
차현욱展, 이호억展: 법고와 창신 / 홍성후
김희경展: 자연의 몸짓 / 윤진섭
로사 로이展: 우리, 용기를 내자! / 김신식
허수영展, 박민하展: 빛의 스펙트럼 / 고충환

ARTIST
138 민병헌: 사진은 ‘시의 바다’로 / 김복기
150 뮌: 기억 극장 / 김광희

LOOK BACK 2022
123 Globalization 미술의 국제화, 이젠 말보다 실천 / 박재용
Criticism 거품과 과신, 헛바람 대잔치 / 임근준
Museum 치유와 소통, 미술관의 어젠다 / 변종필
Artist View ‘데몰리션 노래방’에서 ‘Y2K’를! / 장종완
Art Market 불장과 불황, 시장은 돌고 돈다 / 이경민
Curatorial 다작 큐레이팅, 명품 전시를 꿈꾸며 / 추성아
Artist View 아티스트 피, 공정하고 투명하게! / 홍기하

Report
162 2022부산비엔날레
인터뷰 (1) 전시감독: 물결 위 우리, 부산 이야기 / 김해주
인터뷰 (2) 참여 작가: 동숙의 노래, ‘여성’을 부르다 / 감민경
크리틱: 부산비엔날레의 부활 ‘오래된 미래’로의 여행 / 임근준

ZOOM IN
180 베이롤 히메네즈: 토템과 함께 춤을 / 이현
182 아라리오갤러리 상하이 외: K아트, 아시아 공략 / 조재연
184 우정수: ‘나르키소스’의 비밀 / 김해리
186 ACC 국제 심포지엄: 예술교육, 현안은 무엇인가 / 조재연

ETC.
042 EDITORIAL
한 해를 보내며… / 김복기
더 재미있게! / 이현
188 CREDIT
189 SUB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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