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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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도서출판교육타임스
정간물코드[ISSN]
2287-5840
정간물유형
잡지
발행국/언어
한국 / 한글
주제
교육일반, 학교교육,
관련교과
[교사] 교육,
발행횟수
월간 (연12회)
발행일
전월 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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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교육과 사색
발행사   도서출판교육타임스
발행횟수 (연)   월간 ( 연 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  157 쪽
독자층   교사,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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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분류   교육/수험
주제   교육일반, 학교교육,
관련교과 (초/중/고)   [교사] 교육,
전공   교육학,
발행일   전월 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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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이달의 명시

3월에 │ 이해인 [시인, 수녀]

권두메시지
우리 교육, 다시 시작이다 │ 김상규 [교육타임스 회장]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자유의지와 양자물리학적 세계관의 선구자 -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

[칼럼] 좋은 교사가 미래를 창조한다 | 이현청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시론] 한국 교육 미래 100년의 희망과 도약 그리고 혁신 방향 | 박은종 [공주대학교 겸임교수, 사회학 박사]

특집 - 인문정신

고전을 통해 배우는 인문정신 │ 한병선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낙타초와 인문정신 │ 장영우 [동국대 문창과교수]

서양 인문정신의 역사 │ 조한욱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현대인이 생각하는 인문학 │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쉼터 -

[지구촌 행복공동체]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 굿네이버스 아동·청소년 진로 지원사업 드림 하이 [Dream High] 프로젝트 - 굿네이버스

인성수업

[남미영의 이야기 인성학교] 사랑의 매’ 는 진실의 힘이다 │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박경선의 행복한 동화나라] 희망 품은 붉은 게 │ 박경선 [동화 작가]

[좋은부모 멘토링] 용기로 바꾸는 두려움 │ 이영숙 [한국성품협회 대표]

[김자의 구시화문]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김자 [시인]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동물도 서로 가르치고 배운다 - 새들의 지식 교육 │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인생의 마중물] 선비정신 - 선비정신은 우리민족의 정신의 뿌리이다 │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레판토 해전의 외팔이 돈키호테 - 미겔 세르반테스│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 자아완성형 어머니를 추구하라 │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메타버스는 가까운 미래의 먹거리 산업 │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고난을 기회로 활용하라│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과거는 지울 수 없지만 인생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김옥림 [시인,작가]

[전거가감[前車可鑑] 이야기] 의미 있는 삶은 대자연의 질서에 대한 이해로부터 │ 심한식 [교육칼럼니스트, 수필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옛 선비의 표상, 봄의 전령사 매화 이야기 │ 정구영 [수필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기다림의 철학│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에세이] 군자란[君子蘭] │김한호[문학박사, 수필가]

[에세이] 오래된 것들이 더 빛나는 쿠바 │ 조수연 [교육부 해외 파견교사]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독서리뷰


찰스 스펜스 『일상 감각 연구소』

한민 『선을 넘는 한국인 선을 긋는 일본인』

김지수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문유석 『최소한의 선의』




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특집]

모든 것이 물격화(物格化) 되어가는 세상이다.
그 정신적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은 인문정신이다.
고전을 통해서 삶에 대한 지혜를 배우는 것이다.
- 한병선 문학박사

인문학은 인간의 사상과 본질에 대한 학문이다.
어느 분야에서나 최고 의 자리에 오른 이들은 기술이나 기능보다는
풍부한 교양과 따뜻한 인간미 때문에 존경받는다
- 장영우 동국대 문창과교수

인문정신이란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가는 상. 즉 ‘후마니타스’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관용하고 베푸는 정신에서 구현된다.
- 조한욱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현실은 삶 자체도 수단이나 도구로 변해버렸다,
인간이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어떤 경우든 자신을 정당하게 살아가는 능력과
삶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인문학 정신이 필요하다
-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포토에세이

이달의 명시


12월의 엽서 │ 이해인 [시인]

권두메시지

겸손에 대하여 │ 김상규 [교육타임스 회장]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죽음과 죽음교육 전도사 - 죽음 그림책 펴낸 임경희 교사

[칼럼] ‘인생경영은 인문학에 있다’ │ 이현창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시론] 세모유정(歲暮有情)과 송구영신(送舊迎新) 단상

- 느림·멈춤의 미학 속 사유, 성찰 그리고 교육 소확행│ 박은종 [공주대학교 겸임교수, 사회학 박사]

특집 -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새로운 시대정신 │ 예종석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서양 사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조한욱 [한국교원대학교 제2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한국 사회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 송구암 [철학박사]

한국사회의 도덕적 양심과 실천과제 │ 한병선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쉼터 -

[지구촌 행복공동체] 세계 여자 아이의 날, 여아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굿네이버스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공화국 ‘청소년 임신방지사업

인성수업

[문학과 인성] 공자 《논어》│ 정제원 [작가]

[박경선의 행복한 동화나라] 펭귄 마을의 행복 │ 박경선 [전 대구대진초등학교 교장]

[좋은부모 멘토링] 친밀한 관계를 만드는 ‘성품대화의 준비’│ 이영숙 [한국성품협회 대표]

[김자의 구시화문] 세 치 혀로 위세를 부리다 그 혀에 눌려 인생을 끝내다│ 김자 [시인]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동물들의 술 유혹 - 알코올 중독에 빠진 코끼리│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인생의 마중물] 節制) - 중용의 지혜 │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 장기려 박사│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꿈은 단계적으로 이루어라 - 케네디 家│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신흥국의 새로운 중산층을

대상으로 무역 성장과 확장의 계기로 삼아야할 것이다 │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라 │ 김옥림 [시인,작가]

[전거가감(前車可鑑) 이야기] 자아실현 - 배움의 즐거움을 찾아서 │ 심한식 [교육칼럼니스트, 수필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한겨울에도 잎이 푸른 인동초(忍冬草)!│ 정구영 [수필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12월의 풍경에 대하여 │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에세이] 이 겨울, ‘사랑의 손편지’를 쓰자 │ 조석남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학장]

[에세이] 어두운 구름 뒤에 달빛이 있다 │ 남택성 [경기초등학교 교장, 시인]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독서리뷰


배홍민, 공민규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청약 당첨의 기술』

정여울 『블루밍, 다시 열일곱 살이 된다면』

정지우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닥터마빈 『자본체력』




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특집]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역사와 함께해 온
기득권층의 바람직한 행동철학이다.
오늘날 미국의 전통에서 보듯 사회 지도층인사들의 나눔을 뜻하는 것이며
사회 전반적으로 그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 예종석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귀족은 약자를 보호하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용기와 예의를 갖추고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우리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본받아야 할 정신이 바로 노블레 스오블리주이다.
- 조한욱 [한국교원대학교 제2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이인위경(以人爲鏡)은 사람으로서 거울을 삼는다는 뜻이다.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소명의식을 갖고 앞장서서 새로운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정착을 견인해야 한다.
그 소명의식 속에는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때 그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
- 송구암 [철학박사]

노블레스오블리주는 도덕적 양심과 교양을 필요로 한다.
도덕적 양심의 결여는 곧 교양의 결여이다.
위 아래 전방위적인 사회 문화 혁신을 위해 우리 사회의 중추적인 허리로써
도덕적 양심과 교양있는 중산층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다.
- 한병선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포토에세이

이달의 명시
청포도 │ 이육사 [시인]

권두메시지
행복의 지혜 │김상규 [교육타임스 회장]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아이들의 언어 통역사 - 오은영 정신건강의학 박사
[칼럼] 다문화사회 한국의 미래 │이길연 [다문화평화학회 회장]
[시론] 내면적 자신감은 성공의 주춧돌 │정종민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특집 - 한국인의 사회인식
한국인은 일중독자인가 │유승호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
현대인과 전통 문화 의식 │김경일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사회학]
한국인의 권력 지향성 │한병선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한국교육과 성숙한 사회의식 │김주성 [前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쉼터 -
[한국교육의 희망] 호남의 명문사학 군산 중앙중학교를 찾아서

인성수업
[문학과 인성] 아미엘《아미엘의 일기》 │ 정제원 [작가]
[박경선의 행복한 동화나라] 초록이의 꿈 │ 박경선 [아동문학가]
[좋은부모 멘토링] 워킹대디’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비법 │ 이영숙 [한국성품협회 대표]
[김자의 구시화문] 발칙한 말 한마디로 인생의 종말을 맞다 │ 김자 [시인]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 내가 당당해야 남을 수용할 수 있다│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인생의 마중물] 열정 - 자신을 사랑하는 숭고한 정신│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미술계의 문제아 - 마르셀 뒤샹 │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 구송 혹은 베드사이드 스토리텔링의 힘 - 김만중 家 │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쇼핑몰 종말의 시대: 기술 플랫폼에서 디지털 플랫폼에로의 전환│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인재는 능력에 맞게 배치하라 │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오, 그분이 강림하신 것 같았다 │ 김옥림 [시인,작가]
[전거가감(前車可鑑) 이야기] 의미 있는 경험은 삶을 아름답게 가꾼다 │ 심한식 [교육칼럼니스트, 수필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종교 나무 이야기 │ 정구영 [수필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고독의 시간은 왜 필요한가 │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에세이] 판의 미로 │ 김봉석 [대증문화평론가, 영화평론가]
[에세이] 내 어머니는 해녀였다 │ 정영미 [평택지산초등학교 교감]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독서리뷰
양희은 『그러라 그래』
김성효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마리옹 블리크 『나는 독이 되는 관계를 끝내기로 했다』
김팀장 『연봉이 쑥쑥 오르는 이직의 기술』




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특집]

일중독은 ‘일에서의 중독’일까. ‘일로부터의 중독’일까.
그런데 외부 요인에 의해 억지로 일을 하게 되는 후자가 문제이다.
이것이 일중독의 진정한 문제이다.
- 유승호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

전통은 이중적이면서 동시에 자기모순적인 성격을 갖는다.
과거로부터 계승되어 내려온 자랑스럽고 보존해야할 소중한 어떤 것이기도 하고,
반면 고루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타파하고 극복해야 할 어떤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 김경일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사회학

한국인의 권력지향은 우리사회를 규율하는 ‘가부장적 질서’ 관계심리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샤든프로이더(Schadenㅡfreuden)의식, 정치적 비타협성 등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다.
- 한병선 문학박사, 교육평론가

한국교육은 근대화를 견인했다.
하지만 한국교육이 성숙한 사회의식까지 견인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성숙한 교육은 성숙한 사회를 만든다.
근대화 이후 앞으로의 한국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김주성 前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포토에세이
이달의 명시
촛불의 시간 │박민서 [시인]

권두메시지
위대한 스승에게 배울 것은│김상규 [교육타임스 회장]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희망사다리교육’은 멈추지 않는다 - 하윤수 교총회장
[칼럼] 스마트폰시대 사이버폭력과 학교폭력, 그 유희의 잔인성 │ 한병선 [문학박사/교육평론가]
[시론] 우리의 교육은 진정으로 사람을 지향하고 있는가? │ 전재학 [인천 제물포고등학교 교감]

특집 - 신념의 마력
신념과 두려움 │ 강대선 [엑스터스 아카데미 이사장]
어느 젊은 예술가의 신념 │ 변미영 [화가]
절대긍정의 힘 │ 이재준 [리더북스 대표]
위대한 신념이 위대한 역사를 만든다 │ 진점규 [교육타임스 편집장]

쉼터 -
[지구촌 행복공동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 기업의 CSR 스토리 - 굿네이버스

인성수업

[문학과 인성]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정제원 [작가]
[이동렬의 행복한 동화나라] 잃어버린 털모자와 장갑 │ 이동렬 [아동문학가]
[좋은부모 멘토링] 디지털 교육이 자녀의 인성에 미치는 영향 │ 이영숙 [한국성품협회 대표]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게으름은 아름답다 │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김자의 구시화문] 자신의 재능을 과신하여 남을 비방하다 목숨을 잃다 │ 김자 [시인]
[인생의 마중물] 인성은 교육의 씨앗이다 │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No more war - 라이너스 폴링 │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 손정의를 만든 ‘자기충족적 예언의 힘’ │ 최효찬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21세기의 원유, 빅데이터를 다양한 산업에 활용하자 │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배움에는 귀천이 없다 - 유교무류(有敎無類) │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내가 당신을 위해 그런 호텔을 지어 줄 것이다 │ 김옥림 [시인,작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복(福)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길상목(吉祥木) 음나무”│ 정구영 [수필가]
[한국인 그는 누구인가] 부끄러운 한국인, 비합리적인 4류 정치집단 │ 최복현 [작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눈 오는 아침에 │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에세이] 국민이 행복한 나라·나미나라 공화국 │ 박경선 [전) 대구 대진초등학교 교장]
[에세이]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를 읽고 │ 최종호 [담양 금성초등학교 교장]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독서리뷰

이승희 외 2명 『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권오상 『엔지니어 히어로즈』
앨런 러스브리저 『 다시, 피아노』
장X팡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




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불확실한 말 즉 실패하면 어쩌나하는 말이나 생각은 신념에는 금물이다.
일단 생각하여 결단을 내린 이상, 반드시 ‘그 일은 잘될 것이다’라는 신념과 확신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강대선 엑스터스 아카데미 이사장

사랑과 순수, 자유와 열정의 결정체인 예술가의 신념은 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킨다.
대쪽같이 강인한 예술가의 신념은 스스로 지켜내고 선택할 때 위대하다.
- 변미영 화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를 싫어한다.
이런 사람은 지금의 삶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여긴다.
설령 문제가 있다고 느끼더라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 이재준 리더북스 대표

신념의 소유자들은 고난과 역경의 가치를 느끼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신념의 에너지를 통해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켰다.
- 진점규 교육타임스 편집장











포토에세이

이달의 명시
야생 붓꽃 │ 루이즈 글릭 [시인]

권두메시지
지도층은 명에만큼 의무를 다해야 │김상규 [교육타임스 회장]

교육은 희망이다

[초대합니다] 가을에는 책방에 가자 - 아주대학교 노명우 교수
[칼럼] 직업가치관과 소명의식 │한병선
[시론] 한국은 기후위기극복에 앞장서자 │이기영

특집 - 불신주의
불신을 권하는 사회 │이영재
한국사회와 불신시대 │정미숙
불신사회 뛰어넘기 │조석남
신뢰는 사회의 최대자본이다 │진점규

쉼터 -
[지구촌 행복공동체] 지구 반대편, 소녀별이 반짝이는 공간 - 굿네이버스

인성수업

[남미영의 이야기 인성학교]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원 원장]
[지구촌의 자녀교육] 운동만큼 즐거운 학습은 없다 - 일본 │ 문서영 [작가]
[스토리로 크는 아이] 깊은 심심한 즐기기 │ 장선화 [SP교육연구소 소장]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흡혁발쥐의 헌혈│ 최재천 [초대 국립생태원 원장]
[김자의 구시화문] 비난의 말이 하나 분인 목숨을 앗아가다 │ 김자 [시인]
[인생의 마중물] 완벽주의자│ 교육타임스 편집부

세상의 길을 만든 이야기

[세상을 바꾼 리더] 현대의 성자 -시몬 아돌핀 베유 │ 최언희 [교육타임스 편집부 객원기자]
[명문가의 위대한 유산] 유년 시절 심어진 씨앗의 위대함 - 바흐친 家 │ 최효찬 [작가, 칼럼니스트]
[구병두의 미래칼럼] 일자리 빅뱅에 대비한 학교교육패러다임의 전환이 시급하다 │ 구병두 [서경대학교 교수]
[행복한 논어읽기] 세상에는 어진 사람이 많다 │ 양병무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명언으로 읽은 인생철학] 죽었다 다시 태어나도 나는 배우가 될 것이다│ 김옥림 [시인,작가]
[식물과 인간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커피 이야기 │ 정구영 [수필가]
[한국인 그는 누구인가] 신라시조신화와 한국인의 외부 의존성│ 최복현 [작가]

당신의 영혼을 위한 사색의 창

[이태동의 살며 생각하며] 스승이 남기고 간 마지막 모습들│ 이태동 [서강대 명예교수]
[에세이] 하늘 메아리 │김한호
[에세이] 꽃을 가꾸는 문화와 사회 │강순주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

독서리뷰


김선주 『트렌드 읽는 습관』
리드 헤이스팅스, 에린 마이어 『규칙 없음』
페트릭 G. 라일리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
김선현 『그림의 힘』




어두웠던 시대, 교육은 삶의 등불이었다.
그 불빛이 문명의 이기(利器) 속에서 빛을 잃어가고 있다.
등대가 어둠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듯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작업이다.

이제 교육도 철학이 필요한 시대이다.
삶속에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즉 사색하는 삶, 관조적인 것을 의미한다.
교육을 통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과 인성을 위한 교양지이다. 본지(本誌)는 교육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사색을 통해 재발견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을 집중하고 있다.
미래교육은 ‘철학이 있는 교육’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시민교육이 필요한 시대이다.
타인을 위한 배려와 양보. 준법정신이 공동체 안에서 선행되었을 때 좋은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시민교육이 학교교육을 통해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는 의식개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창조교육을 선도하는 일에 저널로서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교육과 사색》은 교육자를 위한 정신교양지이다.
그들이 고양(高揚)을 쌓고, 올곧은 비판의식과
소명의식을 갖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동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특집]

시기와 질투가 하늘을 찌른다는 말이 있다. 따지고 보면 모두 불신(不信) 때문이다.
요즘 우리사회는 불신의 골이 깊어만 가고 있다
혹자들은 불신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하고 있다.
- 이기영 호서대 명예 교수

소설 ‘불신사회’의 막막한 절벽은 전쟁 직후의 무질서하고 혼란스런 상황에 한정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번영한 21세기에 놓인 우리 아이들의 삶은 안전하고 존경받고 있는 것일까?
- 이영재 경인일보 논설위원

동의보감에 ‘통즉불통 불통즉통’이란 말이 있다.
‘통하면 아프지 않을 것이고, 통하지 않으면 아플 것이다’라는 뜻이다.
이는 소통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해법임을 알려주는 말이다.
- 정미숙 문학평론가

신뢰가 넘치는 사회에서는 신뢰가 신뢰를 낳고, 불신이 만연한 사회에서는 불신이 불신을 낳는다.
불신과 신뢰는 언제나 상호적 현상이다.
불신의 해소는 사회구성원들의 적극적이고 동시적인 노력없이는 불가능하다.
- 진점규 교육타임스 편집장





[출처] 교육과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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